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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생명존중 이벤트 ‘나도 상담자’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격려와 응원의 댓글 남기기
격려의 메시지를 가장 잘 전달해 준 다섯 명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9월 8일(금) ~ 9월 14일(목), 7일간
-수상자 발표: 2017년 9월 29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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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목록

1. 부모님 싸우는 거 정말 지긋지긋해요.

매일 저렇게 싸울 거면 왜 나를 낳았을까 너무 원망스러워요. 밖에서 잘 있다가도 집에만 오면 불편하고 우울하고ㅜㅜ 왜 사나 하는 생각이 들만큼 괴로워져요. 누가 제발 저를 좀 도와주세요.

2. 요즘 들어서 사는 게 허무하고 공허하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드는데 저만 이런 건가요?

3.같은 반에 친하게 지낼만한 친구가 하나도 없어요.

다들 저를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싫어하는 것 같아요. 겨우 버티고는 있지만 학교가기가 정말 너무 힘들어요. 교실에 앉아있으면 숨이 막히고 참을 수가 없는 기분인데 어떡하면 좋죠?

4.저는 잘난 게 하나도 없어요.

공부든 뭐든 잘 하는 것도 없고 친구도 없고... 내세울 거 하나 없는 제 모습이 비참하게 느껴지고 정말 싫어요. 미래를 생각해도 암울하기만 하네요.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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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2017-09-14 22:27:59

    3.같은 반에 친하게 지낼만한 친구가 하나도 없어요.

    그건 요즘 학생들마다 모두 가지고 있는 고민인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렇구요. 앞에서는 친한척 하지만 금방 떠나버리기도 하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친구가 정말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우리가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면 싫어할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용기내서 실패해도 다시 한번 인사하고 노력하면 곁에 좋은 친구가 남을 거에요. 우리 모두 힘내요!!

  • 친구9007 2017-09-14 10:08:17

    1. 부모님 싸우는 거 정말 지긋지긋해요.

    매일 만나야하는 부모님과 싸워야하다니 얼마나 속상하겠니? 부모님께서 말만하면 혹시 화부터 내시거나 너를 무시하는 말을 한다면 나라도 집이 불편하고 왜 사냐하는 생각이 들 것 같아. 사실 부모님께서는 너를 소중히 생각하고 잘 되었으면 하는 기대에서 너와 싸우게 되는 것 같아. 처음엔 힘들겠지만, 부모님께 먼저 상냥히 다가가면 부모님께서도 너의 편이 되어 잘 대해주시고 싸움이 줄어들 수 있을것 같아! 널 응원해~

  • 4267 2017-09-13 20:05:25

    2. 요즘 들어서 사는 게 허무하고 공허하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

    혼자만 그런고민을 하는게 아니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고민을 마주하게 되는 날이 오는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랬고 주변 친구들이나 가족 중에도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 자기혼자만 그런 고민을 떠안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 조리거나 기죽을 필요없어요 성장하는 과정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어야 하는 과정인 것 같아요^^

  • 2407 2017-09-13 12:08:41

    2. 요즘 들어서 사는 게 허무하고 공허하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

    왜 허무하고 공허한지에 대해서 깊이 오랫동안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 한가지 질문에 답은 다양하죠. 그래서 제가 답을 드리지는 못하겠지만. 혹시나 뭔가 하고 싶은 게 있는데 거기서 잘 되지 않아서 힘들어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된건지, 아니면 삶 자체를 안고 가는 게 힘든지를 먼저 찾아보는 것이 나은 거 같아요. 자꾸 나는 너무 공허해 라고 마법을 걸면 거기서 빠져나올 틈도 없이 나는 사라지니깐요.

  • 트위티0660 2017-09-13 10:54:57

    2. 요즘 들어서 사는 게 허무하고 공허하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

    저 또한 질문자님의 상황과 비슷한 시기를 보낸 적이 있기에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사실 인생은 힘겹고, 끝이 안보이는 길과 같아요. 내가 지금 무엇을 하는 건지, 어디에 있는 건지 모르겠구요. 그럴 때 일수록 스스로를 천천히 관찰해 보세요.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나는 어떨 때 행복해지는지...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음악도 들으며 순간 순간을 느껴보세요.

  • 친구7752 2017-09-12 22:43:37

    4.저는 잘난 게 하나도 없어요.

    우리가 태어날때는 다 3억 개의 정자 속에 1등 이예요. 알고 보면 잘난 친구들과 동급이죠. 그리고 님도 잘하는 것이 있을 거예요. 님이 잘하는 거를 한번 찾아 봐요. 잘하는 것에 힘을 키워 봐요. 이러면 님도 잘난 거예요.

  • 친구7752 2017-09-12 22:39:48

    3.같은 반에 친하게 지낼만한 친구가 하나도 없어요.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일단 먼저 님의 앉은 자리에 짝꿍이나 주변에 있는 친구들과 친해져 보세요. 그리고 이거를 게임의 미션 이라고 생각 하세요. 짝꿍이 다니는 친구가 홀수라면 바로 끼고 만약 짝수라면 분명 반에는 님처럼 생각하고 있는 친구가 있을 거예요. 먼저 다가가세요. 첨에는 쑥스럽지만 "안녕??"이라고 인사하고 "우리 친하게 지내자 같이 다닐래??" 라고 물어보요. 가장 친해지기 쉬운방법이예요. 힘내세요

  • 나나3599 2017-09-12 13:08:47

    4.저는 잘난 게 하나도 없어요.

    자꾸 자신을 탓하지 마세요. 결국에 나를 제일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 거 같아요. 남들은 나한테 뭐라고 하더라도 나는 나 자신한테 잘한다고 잘 하고 있다고 자꾸 토닥여주고 그래야 되는거 같아요 기운내요 잘 할 수 있어요.

  • 2407 2017-09-11 08:16:39

    3.같은 반에 친하게 지낼만한 친구가 하나도 없어요.

    저도 친구 없어서 학교를 많이 빠진 적이 있어요. 근데 무조건 피한다고 해서 해결되지는 않잖아요. 고등학생이 된다면 엠피쓰리로만 시간해결이 되지 않더라구요. 대화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는 대화로 해결해보고요. 대화나 어떤 화법이 통하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게 좋을거에요.

  • 2407 2017-09-11 08:12:03

    2. 요즘 들어서 사는 게 허무하고 공허하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

    철학의 세계가 열렸네요. 사실 질문자님의 고민은 대다수가 하는 고민이에요. 학교를 떠나 대학교를 가든 일터에서 일을 하든... 그 고민은 피해갈수 없더라구요. 공허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한번 글로 적어보거나 학교생활이 따분하고 너무 진부해서 그런 거일수도있으니.. 공허할 수록 바깥을 바라보지 말고 내 안의 나를 사랑해주세요. 그리고 방학에는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카메라를 가지고 당일치기 여행을 하는거에요.

  • 2407 2017-09-10 20:00:41

    1. 부모님 싸우는 거 정말 지긋지긋해요.

    1번부터 4번부터는 공통 분모가 있지요. 지금을 바라보지 말고 먼 미래를 바라보라. 이런 말을 되뇌어보세요. 지금은 뭔가 빛도 없고 나를 힘겹게 하는 것들이 무겁게 나를 짓누르고 있지만 6년안에는 그 고통의 시기일수도 있고 대학교를 가는 20대가 되고 부터는 많은 삶의 변화의 함수가 도래하게 되요. 저도 그랬으니깐요. 그렇지만 지금의 학교생활이나 어떠한 것을 포기하지는 마세요.

  • 3567 2017-09-09 23:10:38

    3.같은 반에 친하게 지낼만한 친구가 하나도 없어요.

    비슷한 상황을 겪어봐서 댓글남겨. 난 고2여자고 작년에 심한 따돌림을 받았어. 중학교때 성적도좋았고 친구가 정말 많았는데 고등학교와서 안좋은 소문이 나서 밥먹을 친구도없었어. 1년동안 힘들었고 올해부터는 내가먼저 말걸고 칭찬하고 뒷담도 안하고 화가나도 숨겼어. 처음에는 힘든데 나중엔 제일 편한방법이야. 너가 먼저 다가가야해 이러 새로운 친구를 보면 걔 장점에대해 먼저 칭찬했고 화가나도 감정을 숨겼고 내

  • 1923 2017-09-09 02:10:56

    2. 요즘 들어서 사는 게 허무하고 공허하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

    이런 고민은 누구나 한번 쯤은 해보는 고민이에요! 학생일 때는 다양한 경험들을 해보지 못해서 내가 무엇에 흥미가 있고 즐거움이 있는지를 쉽게 알지 못해요. 관심있는 작은 분야부터 하나씩 경험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예를들어 여행에 관심이 있다면 "나는 이곳에 가서 여행할거야"라는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준비로써 자신의 거주지역 주변부터 시작해서 가까운 장소, 국내여행을 해보는 식으로경험을쌓아요ㅎ

  • 5701 2017-09-08 22:05:50

    4.저는 잘난 게 하나도 없어요.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는게 아니에요. 아직 뭘 잘하는지 모를뿐입니다. 잡초도 이름이 없어서 잡초로 불리는 것과 마찬가집니다. 성실하게 하루하루 보내시다보면 자신의 강점을 알 수있을겁니다. 의미없는 존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않습니다.

  • 새벽기도 2017-09-08 14:25:23

    2. 요즘 들어서 사는 게 허무하고 공허하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

    에 대해서 매일매일 학교를 가야되는게 부담스럽겠어요. 용기내서 그래도 그나마 친한 애한테 한번 말해봐요. 힘들다고. 그 친구도 먼저 말을 못걸고 있을지도 몰라요.

  • 나무 2017-09-08 13:50:06

    3 같은 반에 친하게 지낼만한 친구가 하나도 없어요. 에 대해서 매일매일 학교를 가야되는게 부담스럽겠어요. 용기내서 그래도 그나마 친한 애한테 한번 말해봐요. 힘들다고. 그 친구도 먼저 말을 못걸고 있을지도 몰라요.

  • 여름 2017-09-08 13:35:51

    요즘 들어서 사는 게 허무하고 공허하다는 생각이 드는 글에 대해서.... 힘내요. 그런 생각을 저도 할 때가 있는데 그래도 지내다가 보면 친구들이랑 재미있는 일도 가끔 있고... 그래도 괜찮구나 지낼만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우리 같이 힘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