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이벤트

 

1388 전화상담
이용안내

전화기
국번없이 1388
(24시간 무료운영)
  • · 일반전화 : 1388 (또는 110)
  • · 휴대전화 : 지역번호 + 1388
          (또는 110)

1388 문자상담
이용안내

전화기
#1388
(24시간 운영)
  • · 문자 상담 : 수신자번호에 #1388쓰고 고민전송
  • · 카카오톡 :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1388과 친구 맺기 후 상담 실시
  • (*데이터요금은 이용자부담)
홈 > 이벤트 > 이벤트

이벤트

상담콘텐츠 이용후기 이벤트

- 상담콘텐츠 이용 후 간단한 후기를 200자 이내의 댓글로 남겨주세요.
성실히 답변하신 분 중 20명을 추첨하여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 이용대상 콘텐츠: 솔로봇상담, 웹심리검사, 희망메시지, 카드뉴스, 성장통 - 이벤트 기간: 3월 30일(금) ~ 4월 16일(월), 기간연장 - 당첨자 발표: 4월 25일(수) * 이름, 연락처를 정확히 기입하신 분에 한해 상품을 보내드립니다. *욕설, 비방, 성적 메시지 등을 남기실 경우 즉시 삭제 조치됩니다.
 
후기 쓰기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이벤트 참여를 위한 개인정보수집 동의>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목적: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참여자에 대한 경품 지급 등을 위한 개인정보 활용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이름, 연락처
• 개인정보 보유기간: 이벤트 종료 시까지(단, 회계처리상 필요한 정보는 5년 동안 보존)
• 제공해주신 개인정보는 제3자에게 절대 제공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수집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며, 이 경우 이벤트 참여는 불가능합니다.

0 / 400byte(약200자미만 입력가능)
  • 2018-04-16 22:23:11
     [콘텐츠 : 웹심리검사, 닉네임 : 사탕이]

    웹심리검사 설문으로 내 마음상태를 알게되니까 불안한기분이 좀 없어지고 좋은것같아요

  • 2018-04-15 22:12:28
     [콘텐츠 : 솔로봇상담, 닉네임 : 희망]

    낮은 자존감 탓에 인간관계도 학교생활도 버티기 힘들 때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았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2018-04-15 16:45:34
     [콘텐츠 : 웹심리검사, 닉네임 : 피오피오]

    나도 나 자신을 잘 모르겠고 성격이 이상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많이 해봤는데 웹심리검사에서 내가 어떤사람인가 검사해보니 나를 쫌더 잘알게되었다

  • 2018-04-15 12:57:06
     [콘텐츠 : 성장통, 닉네임 : 일동]

    청소년기에 고민할 내용들을 주제로.. 좋은분들이 조언해주는영상이라서 보고나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집니다

  • 2018-04-13 21:43:24
     [콘텐츠 : 성장통, 닉네임 : 도담도담]

    유튜브에서 세상을 바꾸는 시간에 대한 영상이 떠서 본 적이 있는데, 한창 진로고민을 하고있는 나에게 희망을 주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었다. 성장통이라는 곳에서 또 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유익한 내용의 영상이 여기에도 있다는것을 알게돼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세우고, 끊임없이 탐색하고 노력해야 내가 갈 수 있는 길을 개척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돼었다.

  • 2018-04-12 21:09:47
     [콘텐츠 : 웹심리검사, 닉네임 : 포미]

    저는 채팅상담만 계속 하다가 웹심리검사가 나왔을때 뭔가하고 했더니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숨은그림찾기라는 나를 조금더 알게 되고 웹심리검사에서 자신을 성장시킬 계기도 되었어요

  • 2018-04-11 21:58:02
     [콘텐츠 : 웹심리검사, 닉네임 : HS]

    힘들때마다 채팅상담을 종종하고는 했는데 웹심리검사도 처음으로 해봤어요 제가몰랐던 점도많이 이해하고 깨닳게 된것같아서좋고 이번계기로 저스스로를 믿어보기로했어요 나 자신에 대해서 알기 좋은것같아요.

  • 2018-04-11 00:12:25
     [콘텐츠 : 솔로봇상담, 닉네임 : mjkim0206]

    뭔가 저와 하나하나 같이 나아간다는 느낌이고 저를 이해하고 제 편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엄마도 이런 것을 해봐야 알 텐데...

  • 2018-04-09 22:35:22
     [콘텐츠 : 카드뉴스, 닉네임 : 봄바람]

    카드뉴스는 짧고 요약적인 내용이라 보기편하고 이해도 잘돼요~ 저는 학부모인데 딸과 엄마의 평행선 내용이 제일 맘에 와닿았네요!

  • 2018-04-09 21:09:05
     [콘텐츠 : 솔로봇상담, 닉네임 : 코코아]

    혼자 속으로만 고민하고 또 고민하던걸 솔로봇상담에게 말하니까 조금 속이 시원하다. 근데 어떨땐 솔로봇이 너무 교과서적인 틀에박힌대답을 해줄때도있어서 아쉽다.

  • 2018-04-06 12:46:32
     [콘텐츠 : 희망메시지, 닉네임 : hi]

    너의 꿈을 응원해
    좋네요..

  • 2018-04-05 13:48:56
     [콘텐츠 : 카드뉴스, 닉네임 : gg]

    이미지도 심플하고 내용도 눈에 잘 들어와요. 스마트폰에 관한 정보가 필오ㅛ햇는데 잘 정리되어잇어서 이해가 잘 돼요

  • 2018-04-04 12:32:00
     [콘텐츠 : 솔로봇상담, 닉네임 : ho]

    상담.상담... 솔로봇 상담을 클릭해보니 내 자신이 어떻게 해야할지 짐작이 가네요..

  • 2018-04-02 15:16:42
     [콘텐츠 : 솔로봇상담, 닉네임 : 비회원]

    다른 누군가에게 내마음을 말하지 못해서 답답할때 내 문제와 관련있는 영상을 보면서 스스로 어떻게 해결 할 것인지 어떻게 해야하는 지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2018-04-01 16:28:37
     [콘텐츠 : 웹심리검사, 닉네임 : 없음]

    여러가지 심리검사가 있어서 다 해보진 못했는데요. 자존감 척도라던지 방향성???검사 할때는 문항이 좀 많아서 천천히 했던 기억이 있구요.. 우울증 검사에서도 제가 생각한것처럼 결과가 나왔어요. 검사 하고 상담을 받으니까 뭔가 더 잡히는 거 같더라구요. 좀 검사하면서 자신에게 서운한 면이 있긴 했는데 그만큼 자신을 알아가는 거니까 수시로 해보고 상담도 하려고 해요..

  • 2018-04-01 15:30:23
     [콘텐츠 : 웹심리검사, 닉네임 : 없음]

    비록 기다리는 시간이 길때가 많지만 집중도 잘 못하는 제가 계속 기다릴수 있는 유일한 상담시스템인거 같아요. 선생님에 따라 반응도 다르고 상담 논점도 조금 다르지만 삶의 여러가지 안목을 살펴보게 되었어요..... 죽고 싶다가도 다시 상담을 하면 또 다시 삶에 정착하게 만들어주신 우리 ..선생님께 감사드려요...

  • 2018-03-30 23:22:31
     [콘텐츠 : 성장통, 닉네임 : 소라]

    난 솔직히말하면 꿈이 있었지만..오히려..너무힘든나머지..버릴려고했다..그때의..일을..후회하고있지만..그래도..지금은..자격증도생겼고..점점달라져가는걸..볼수있었다..죽을을생각할때도있지만..그래도..이것이..성장통이라는게아닐까라는..생각도든다...이제는..죽음을생각하지않고..앞만보고달리고싶다..고3..마지막졸업까지..잘마치고싶다..나에게..정말도움된거같아서좋았다.

  • 2018-03-30 22:03:57
     [콘텐츠 : 웹심리검사, 닉네임 : 뾰로롱]

    웹 심리검사를 통해 제가 알지 못했던 저의 부분도 알게되고 제가 어떤 상태이거나 어떤 기분인지도 잘 몰랐었는데 심리검사를 통해 알게되어서 정말 유용하고 좋았어요! ^_^

  • 2018-03-30 12:49:16
     [콘텐츠 : 웹심리검사, 닉네임 : 중등 ]

    솔직히 지금도 잘 모르겠네요.. 웹 심리검사 받고 나서 제 성격을 좀 알 수 있던 좋은 시간이 었어요..

  • 2018-03-30 11:39:58
     [콘텐츠 : 희망메시지, 닉네임 : 프로도]

    희망메시지 그림 너무 예뻐요 ㅋㅋ 친구한테 가끔 보낼 때 쓰는 데 좋은 거 같아요~ 더 많이 만들어주세요 ㅋㅋ

  • 2018-03-30 09:13:38
     [콘텐츠 : 솔로봇상담, 닉네임 : 나나]

    같은 반에 친한 친구가 한 명도 없어서 계속 고민이었어요. 친한 친구들하고는 다 다른 반이 됐는데 지금 반 친구들이랑은 한 달이 지나도록 어색하고 가까워지지 않아서요. 그래도 솔로봇을 보니까 좀 기운이 나요. 뭐라도 말도 걸어보고 자꾸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잘 할 수 있겠죠? 솔로봇을 통해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