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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닉네임 작성일
8925 압박감.. 소라 2018-11-19
8924 경계선 지능인가요? .... 2018-11-19
8923 힘듬고민 으잉 2018-11-19
8922 돌고래가 고민상담을 올립니다 지능 52입니다 충격 먹었습니다. 팽귄 2018-11-19
8921 장애친구한테 남의폰보는거 실례라는 얘기 못했는데 괜찮죠? 후으 2018-11-19
8920 아빠가 합창부에 가지 말라고 하셔요ㅠㅠ 새율 2018-11-18
8919 본인이 잃어버렸으면서 저보고 빨리찾으라고 버럭 화를 내요 ghgjjh 2018-11-18
8918 내일 드디어 종합인지검사 결과 나오네요.. 정신과재검 2018-11-18
8917 아빠가 너무 무서워요..... 유키 2018-11-18
8916 용돈 히메 2018-11-18
8915 다 죽었으면 좋겠다 레닌 2018-11-18
8914 엄마 아빠...... 유키 2018-11-18
8913 장애친구가 자꾸 바리스타시간에 쌤말대로 잘 못했냐고 물어봐요 훙웅 2018-11-18
8912 전 화내는 사람이 너무 상처받고 스트레스받고 미치겠는데 자꾸 맨날 화를 내네요 후호 2018-11-18
8911 성인이고 직장다닌데 장애아이가 제 폰을 훔쳐보고 가져가서 다 보고 그래요 훟허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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